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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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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 2005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Game-Used 저지

박찬호(Chan Ho Park)가 2005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쓴 Game-Used 저지다. 박찬호는 1994년 4월 8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입단해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의 한국 태생 선수가 됐다. 좌완 투수로 활동하며 아시아 태생 선수 중 최다승인 124승을 기록했고, 2001년 올스타에 선정됐다. 200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는 3세이브를 올리며 국가대표팀에 기여했다. 2012년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났다. 2005년 시즌 파드리스에서 보낸 10경기에서 박찬호는 45.2이닝을 투구하며 4승 3패, 평균자책점 5.91을 기록했다. 1990년대 중반부터 메이저리그 팀들은 기존 유니폼의 다양한 스타일 버전을 도입하기 시작했으며, 2005년 메이저스틱이 공식 온필드 유니폼으로 데뷔하면서 이 저지도 함께 나왔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Chan Ho Park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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