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im Benzema : 2014년 프랑스 국가대표팀 Game-Worn 워밍업 탑 3점
카림 벤제마가 2014년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 입은 Game-Used 웜업 톱 3장이다. 풀 지퍼, 하프 지퍼, 풀오버 형태로, 각각 좌측 가슴의 프랑스 팀 크레스트와 우측의 나이키 스우시, 가슴과 등판의 스폰서 로고를 갖췄다. 안쪽 칼라에는 사이즈 M 태그와 함께 벤제마의 이니셜 'KB'가 적혀 있다. 벤제마는 1987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2005년 리옹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3개의 리그1 우승을 이룬 뒤 2009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고, 그곳에서 라리가 4개, 코파델레이 3개, 유럽 챔피언스리그 5개를 포함해 총 25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호날두가 떠난 2018년부터 풀 스트라이커로 전환한 뒤 5년 연속 라리가 시즌팀으로 선정되었고, 2021-22 시즌 Ballon d'Or를 차지했다. 프랑스 대표팀에서는 통산 90골 92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2014년에는 13경기 7골로 뛰었다. 2014년 월드컵에서 벤제마는 본선 7경기에서 3골을 넣으며 프랑스를 진출시켰으나, 팀은 8강전에서 독일에 패했다. 국가대표팀 선수로서 그는 1,000경기 이상을 기록한 첫 프랑스 선수였고, 통산 500골 이상의 커리어를 거쳤다. 2023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이티하드로 이적한 뒤 2024-25 시즌 우승을 이끌었고, 선수 경력 동안 여러 차례 프랑스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축구 유니폼은 기능성 운동복에서 각 선수의 개성을 표현하는 중요한 패션 아이템으로 진화해 왔다. 국가대표팀 웜업 톱은 경기장 밖에서의 준비와 이동 과정을 함께하며, 선수 개인의 특성을 담은 소장품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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