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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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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 2019년 잉글랜드 1000경기 기념 Game-Worn 저지

해리 케인(Harry Kane)이 2019년 11월 14일 잉글랜드 대표팀의 1000번째 국제 경기에서 몬테네그로를 상대로 착용한 흰색 9번 Game-Issued 셔츠다. 케인은 2009년 토트넘에서 시니어 커리어를 시작했고, 2014-15 시즌 PFA 영 플레이어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2023년 바이에른 뮌헨으로 1억 1천만 유로에 이적한 후 데뷔 시즌 36경기 36골로 유럽 골든슈를 수상했다. 토트넘에서는 올타임 득점 1위인 280골을 기록했고,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올타임 득점 1위인 91골을 남겼다. 2019년 MBE 훈장을 받았다. 2019년 11월 14일 잉글랜드와 몬테네그로의 경기는 7-0으로 끝났다. 케인은 이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해 3골을 넣었다. 이 유니폼은 그 역사적 경기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되었고, 앞가슴에는 '1207 ENGLAND'S 1000TH INTERNATIONAL 14 NOVEMBER 2019' 디캘이 인쇄돼 있으며, 袖에는 UEFA 유로 예선 플래시, UEFA 네이션스리그 플래시, UEFA 어린이재단 플래시가 달려 있다. 1994년 FIFA 월드컵 이후 대표팀 유니폼의 앞면에는 번호가, 뒷면에는 선수 이름이 표기되는 것이 국제 표준이 됐다. 현재 나이키는 2013년부터 잉글랜드 대표팀의 공식 키트 공급업체다. 과거 유니폼의 복제품은 성공적이거나 기억에 남는 팀과 연결된 저지를 중심으로 인기 있는 패션 아이템이 되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Harry Kan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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