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실착·실사용
Harry Kane : 2016-17년 FA컵 Game-Worn 서명 주장 완장
해리 케인(Harry Kane)이 2016/17 FA컵 풀럼 원정에서 착용한 토트넘 홋스퍼 Game-Used 주장 완장이다. 경기가 끝난 뒤 케인이 은색 마커로 서명했다. 2017년 2월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FA컵 5라운드에서 토트넘은 풀럼을 3-0으로 눌렀고, 세 골은 모두 케인이 넣었다. 케인은 레이턴 오리엔트, 밀월, 노리치 시티, 레스터 시티 임대를 거쳐 토트넘의 주전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이 완장의 시즌에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고, 이후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을 맡아 2018 FIFA 월드컵에서 6골로 골든부트를 받았다. 통산 500골 이상을 기록했으며, 그중 85골이 대표팀에서 나왔다. 축구에서 주장은 왼쪽 소매에 탄성 완장을 둘러 심판과 관중에게 자신이 주장임을 알린다. 케인은 2018 FIFA 월드컵 준결승과 UEFA 유로 2020·2024 준우승을 거쳤고, 바이에른 뮌헨으로 옮겨 첫 시즌 45골을 넣으며 분데스리가 우승과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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