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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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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Román Riquelme : 1997년 11월 16일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데뷔전 Match-Worn 펜넌트

1997년 11월 16일 아르헨티나와 콜롬비아의 경기에 쓰인 Match-Used 서명 페넌트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전원의 서명 21개가 남아 있고, 그 가운데 호안 로만 리켈메(Juan Román Riquelme), 가브리엘 바티스투타, 에르난 크레스포, 아리엘 오르테가, 디에고 시메오네, 클라우디오 로페스, 후안 베론, 레오나르도 아스트라다, 크리스티안 바세다스의 이름이 확인된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치의가 보관해 온 물건이다. 이 경기는 1998 FIFA 월드컵 예선의 마지막 경기로, 라 봄보네라에서 1-1 무승부로 끝났다. 19세였던 리켈메는 경기 마지막 순간 교체로 들어가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1996년 18세에 보카 훈니오르스에서 프로 데뷔해 이 클럽에서 다섯 차례 리그 우승과 세 차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을 기록했다. 리켈메는 아르헨티나 축구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를 가리키는 엔간체 자리에서 2015년까지 뛰었다. 2001년 남미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고, 2007년 FIFA 클럽 월드컵 MVP에 선정됐다.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으로 출전해 금메달을 땄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깃발·현수막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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