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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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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zo Francescoli : 2010년 아이티 지진 구호 경기 Match-Worn 서명 저지

엔조 프란체스콜리(Enzo Francescoli)가 2010년 2월 27일 베네수엘라에서 열린 아이티 지진 피해자 돕기 자선 경기에서 착용한 월드 올스타 10번 Match-Worn 셔츠다. 레네 이기타, 크리스티안 카렘뵈, 후안 파블로 소린, 파올로 몬테로, 카레카, 파우스티노 아스프리야를 비롯한 출전 선수단 전원과 감독 호세 페케르만의 서명이 담겼다. 프란체스콜리는 우루과이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우아한 경기 운영 탓에 '왕자'를 뜻하는 엘 프린시페로 불렸다. 몬테비데오 완데러스에서 프로를 시작해 1983년 리버 플레이트로 옮겼고, 팀의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에 득점왕이자 핵심 선수로 기여하며 아르헨티나에서 보낸 여섯 해 동안 리그 우승 다섯 차례를 보탰다. 프랑스로 건너가서는 라싱 파리를 거쳐 마르세유에서 1989-90 시즌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1984년 South American Player of the Year, 1990년 Foreign Player of the Year in France에 선정됐다. 이탈리아의 칼리아리와 토리노를 거친 뒤 리버 플레이트로 돌아와 1996년 다시 코파 리베르타도레스를 들어 올렸다. 대표팀에서는 1986년과 1990년 두 차례 월드컵에 나섰고, 1983년과 1987년, 1995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했다. 1982년부터 1997년 은퇴까지 우루과이 대표로 73경기를 뛰어, 당시 자국 필드 플레이어 최다 출전 기록을 남겼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Enzo Francescol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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