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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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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lermo Stabile : 1930년 FIFA 월드컵 결승전 Game-Worn 부츠

기예르모 스타빌레(Guillermo Stábile)가 1930년 7월 30일 몬테비데오 에스타디오 센테나리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의 FIFA 월드컵 결승에서 신은 Match Worn 부츠다. 아르헨티나 브랜드 '프로페시오날' 제품으로, 그해 말 스타빌레가 우라칸 인근의 카페 엘 파르케에 선물로 건넸다. 부에노스아이레스 파르케 파트리시오스에서 태어난 그는 1920년 우라칸에 들어갔고, 1924년 성인 팀에 올라 아직 아마추어 신분이던 아르헨티나 최상위 리그에서 뛰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시작해 센터포워드로 자리를 옮겼고, 우라칸에서 1925년과 1928년 두 차례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첫 월드컵에서는 4경기 8골로 대회 최다 득점자가 되어 첫 FIFA Golden Boot를 받았으나,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는 우루과이에 2-4로 졌다. 이후 그는 이탈리아 나폴리와 프랑스 레드 스타 파리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1930년 우루과이에서 열린 첫 대회를 계기로 축구는 국제 스포츠로 자리를 잡았다. 같은 시기 축구화도 바뀌어, 1920년대에 탈착식 스터드가 처음 도입됐고 1930년대에는 부드러운 가죽과 새로운 소재가 들어오면서 무게가 크게 줄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뒤 그는 지도자로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이끌어 남미 선수권에서 여섯 차례 우승했고, 라싱 클럽에 리그 우승 세 번을 안겼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신발
시대
193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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