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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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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 : 2017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Match-Worn 저지

2017년 8월 13일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치차리토(Javier Hernández Balcázar)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선수로 착용한 Game-Worn 반팔 셔츠다. 치차리토는 2017년 7월 웨스트햄으로 이적하며 17번을 받았다. 그 직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한 이 경기에서 그는 예전 소속팀의 라이벌과 마주했다. 경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4-0 승리로 끝났다. 치차리토는 과달라하라에서 2010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해 2015년까지 프리미어리그 우승 2회를 경험했고, 그 뒤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3시즌을 보낸 뒤 이번 웨스트햄 이적에 이르렀다. 멕시코 국대에서는 109경기 52골로 역대 최다 득점을 기록했으며, 2011년 CONCACAF 골드컵 우승과 MVP, 2014년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FIFA 클럽월드컵 우승을 거뒀다. 1994년 FIFA 월드컵부터 저지의 뒷면에 선수 이름과 번호를 함께 표기하는 것이 표준화됐다. 이는 텔레비전과 라디오 중계를 통해 관중이 선수를 더 쉽게 식별할 수 있게 하려는 목적이었다. 같은 시기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모든 클럽도 셔츠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면서 상업화의 길로 접어들었다. 오늘날 축구 저지는 현역 선수의 착용품이자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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