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토마스 뮬러 : 2013-14년 바이에른 뮌헨 Match-Worn 저지
토마스 뮬러(Thomas Müller)가 2013-14 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UEFA 챔피언스리그 대회에서 입은 Game-Issued 홈 저지다. 뮬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2008-09 시즌 1군 데뷔한 뒤 2009-10 시즌부터 정규선수로 활약했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는 6경기 5골로 골든부츠상과 최우수신인상을 수상했고, 2014년 월드컵에서는 우승을 이끈 주역이었다. 2012-13 시즌에는 분데스리가, DFB-포칼, UEFA 챔피언스리그를 동시에 우승하는 트레블을 달성했고, 그 성공 위에 선 2013-14 시즌에도 뮬러는 52경기에 출전하며 리그와 컵 대회에서 활약했다. 2012-13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바이에른 뮌헨은 다음 시즌부터 저지 가슴에 FIFA 월드 챔피언스 배지를 달기 시작했다. 이 배지는 2008년 처음 도입돼 FIFA 클럽 월드컵 우승팀에게만 수여되던 것으로,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팀도 착용 자격을 갖춘 경우는 드물었다. 2013-14 시즌 바이에른 뮌헨은 다시금 DFB-포칼과 분데스리가 더블을 차지했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8강까지 진출하는 등 유럽 무대에서의 위상을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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