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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에릭센 : 2018-19년 시즌 토트넘 핫스퍼 Game-Used 훈련복 2점

크리스티안 에릭센(Christian Eriksen)이 2018-19 시즌 토트넘 핫스퍼에서 사용한 Nike 훈련복이다. 검은색과 보라색 조합의 셔츠 세트로, 23번이 표기되어 있다. 에릭센은 2013년 토트넘에 입단해 미드필더로 활동하며 클럽의 중원을 이끌었다. 2018-19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30경기 이상을 출장하며 8골을 기록했고, 전체 45경기 이상을 뛰며 10골을 올렸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11경기 이상을 출장해 2골을 기록했다. 2013년, 2014년, 2015년, 2017년, 2018년 덴마크 올해의 축구선수 상을 받았고, 2017-18 시즌에는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됐다. 이 훈련복이 남겨진 2018-19 시즌은 토트넘 역사의 분수령이었다. 토트넘은 아약스와의 준결승에서 3-3 동점으로 원정 골 우위로 극복하며 클럽 창설 이래 첫 유럽 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6월 1일 마드리드에서 열린 결승에서는 리버풀에게 0-2로 패했으나, 현대 토트넘이 국제 무대에서 최고 수준에 도달했음을 증명했다. 에릭센은 이 여정의 핵심 선수로서 팀의 창조적인 플레이를 주도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인물
Christian Erikse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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