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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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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 Thome : 2011년 8월 15일 통산 599·600번째 홈런 경기 사용 베이스와 공

짐 톰(Jim Thome)이 2011년 8월 15일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대로 기록한 통산 599번째·600번째 홈런이 나온 경기에서 사용된 1루 베이스다. 톰은 1989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지명돼 199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인디언스에서 1990년대 다섯 시즌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고 1995년·1997년 월드시리즈에 올랐다. 이후 필라델피아 필리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미네소타 트윈스,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거쳐 22시즌 동안 여섯 팀에서 뛰었다. 통산 612홈런은 역대 8위이며 안타 2,328개, 타점 1,699개를 남겼다. 2011년 8월 15일의 경기는 톰의 나이 40세 때였다. 그는 이날 지정타자로 출장해 6회에 릭 포르셀로(Rick Porcello)에게서 2점 홈런을, 7회에 대니얼 슐레레스(Daniel Schlereth)에게서 3점 홈런을 기록했다. 첫 번째 홈런은 트윈스를 5-3으로 앞서게 했고, 두 번째는 경기를 9-5로 벌렸다. 트윈스는 최종 9-6으로 이겼다. 톰이 600홈런에 도달한 것은 메이저리그 최고령 기록이었다. 2010년대 초 메이저리그는 스탯캐스트 같은 데이터 수집 기술을 갖춘 분석 부서를 갖추기 시작했다. 톰은 2018년 첫 자격 연도 투표에서 국가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Jim ThomeRick PorcelloDaniel Schleret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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