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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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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 Thome : 2004년 올스타 게임 서명 저지

짐 톰(Jim Thome)의 2004년 올스타전 워크아웃 데이 프로 모델 서명 유니폼이다. 톰은 그해 내셔널리그 선발로 올스타전에 뽑혔다. 2004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143경기에 나서 타율 .274, 42홈런, 105타점을 남겼다. 1989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지명돼 199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2012년까지 22시즌을 뛰었고, 필리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미네소타 트윈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등 여섯 팀을 거쳤다. 통산 612홈런은 역대 8위이며, 안타 2,328개와 타점 1,699개를 남겼다. 2011년 8월 15일 만 40세에 통산 600호 홈런을 쳐 최고령 기록을 세웠고, 통산 역전 홈런 13개는 메이저리그 최다다. 그가 뛴 시기의 메이저리그는 유니폼의 종류가 급격히 늘어난 때였다. 1990년대부터 구단들은 모자와 저지 같은 라이선스 상품을 본격적으로 마케팅했고,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에는 전체 팀의 절반 가까이가 베스트형 유니폼을 들였다. 톰은 2018년 첫 투표에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
인물
Jim Thom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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