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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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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 Thome : 2009년 609번째 홈런 Game-Used 베이스

2012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7회부터 9회까지 3루 베이스로 쓰인 Game-Used 베이스다. 그 경기에서 짐 톰(Jim Thome)이 통산 609호 홈런을 끝내기로 터뜨려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탬파베이 레이스를 7-6으로 이겼다. 톰의 통산 13번째 끝내기 홈런이었고, 이는 메이저리그 최다 기록으로 남았다. 톰은 1989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지명돼 1991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인디언스는 1990년대에 다섯 시즌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고 1995년과 1997년 월드시리즈에 올랐다. 이후 필리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미네소타 트윈스,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거쳐 22시즌 동안 여섯 팀에서 뛰었다. 통산 612홈런은 역대 8위이며 안타 2,328개, 타점 1,699개를 남겼다. 2011년 8월 15일에는 만 40세로 600홈런에 도달해 최고령 기록을 세웠다. 톰이 마지막 시즌을 보낸 2010년대 초는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스탯캐스트 같은 시스템으로 모은 데이터를 다루는 분석 부서를 갖추기 시작한 시기였다. 그는 2018년 첫 자격 연도 투표에서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Jim Thom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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