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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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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no Rivera : 포스트시즌 27번째 세이브 기념 서명 라인업 카드

마리아노 리베라(Mariano Rivera)가 2003년 10월 4일 포스트시즌 27번째 세이브를 올린 경기의 서명 라인업 카드다. 그날 뉴욕 양키스는 미네소타 트윈스를 3-1로 누르며 ALDS 3경기를 제압했다. 리베라는 2이닝을 던져 27번째 포스트시즌 세이브를 기록했고, 히데키 마쓰이(Hideki Matsui)는 이 경기에서 포스트시즌 첫 홈런을 쏘아올렸다. 라인업 카드 하단에는 리베라의 서명과 함께 "My 27th career post season save"와 "Hideki hits his 1st post season HR"이라는 글귀가 굵은 검은색 마카로 적혀 있다. 트윈스 감독 론 가든하이어(Ron Gardenhire)의 서명도 빨간 잉크로 카드에 남아 있다. 리베라는 1995년 양키스에 입단해 19시즌을 한 구단에서 보냈다. 1997년부터 17시즌을 마무리로 활약하며 통산 652세이브를 쌓았고, 포스트시즌 9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70에 42세이브를 올렸다. 1996년과 1998년부터 2000년, 2009년까지 다섯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에 함께했으며 1999년 월드시리즈 MVP로 선출됐다. 매 시즌 안정적인 활약으로 15시즌 연속 25세이브 이상을 기록했고, 은퇴 당시 평균자책점 2.21, WHIP 1.00을 남겼다. 1970년대 이후 메이저리그는 선수의 소유물에 서명을 남기고 이를 기념물로 보존하는 관례를 정착시켰다. 포스트시즌 라인업 카드는 각 경기의 출전 선수와 주요 장면을 기록한 문서로, 감독과 주요 선수의 서명이 함께 남은 것이 특히 소중하다. 리베라는 2013년 유니폼을 벗었고, 2019년 메이저리그 야구 명예의 전당에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미술품·소품
특징
서명
인물
Mariano RiveraHideki MatsuiRon Gardenhir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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