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1963년 월드시리즈 뉴욕 양키스 : 팀 서명 공
1963년 월드시리즈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스윕당한 뉴욕 양키스 선수단 26명이 서명한 야구공이다. 미키 맨틀(Mickey Mantle)과 요기 베라(Yogi Berra), 로저 매리스(Roger Maris), 토니 쿠벡(Tony Kubek), 엘스턴 하워드(Elston Howard), 랠프 테리(Ralph Terry), 짐 부턴(Jim Bouton) 등 당시 팀의 핵심 선수들이 이름을 남겼다. 그해 양키스는 104승 57패로 아메리칸리그 우승을 차지했으나, 월드시리즈에서 다저스에 4연패를 당했다. 매리스는 1963년 시즌 90경기에 출전하여 .269 타율에 23홈런을 기록했고, 월드시리즈 제2경기에서 좌완팔 부상을 입어 남은 두 경기를 결장했다. 맨틀은 부상으로 65경기에만 출전했음에도 .314 타율에 15홈런을 기록했다. 1963년부터 1968년까지 메이저리그는 데드볼 시대 이후 가장 낮은 공격 수준을 기록한 제2의 데드볼 시대를 맞이했다. 같은 기간 리그는 1960년 16개 팀에서 1969년 24개 팀으로 확장되었고, 인공잔디를 깔은 다목적 구장이 들어서면서 야구는 장타보다 속도와 수비를 중시하는 쪽으로 변해갔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1960년대
- 특징
- 서명우승·수상
- 인물
- Yogi BerraRoger MarisMickey MantleElston HowardRalph TerryTony KubekJim Bout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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