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1960년 아메리칸 리그 올스타 팀 : 팀 서명 공
1960년 올스타전 미국리그 선수단이 서명한 야구공이다. 서명은 23개이며, 케이시 스텡걸(Casey Stengel), 얼리 윈(Early Wynn), 빌 피어스(Bill Pierce), 거스 트리안도스(Gus Triandos), 루이스 아파리시오(Luis Aparicio), 엘스턴 하워드(Elston Howard), 셔먼 롤라(Sherm Lollar), 밥 터리(Bob Turley), 요기 베라(Yogi Berra)가 포함되어 있다. 1960년에는 올스타전이 두 차례 열렸다. 첫 경기는 7월 11일 캔자스시티에서, 두 번째 경기는 7월 13일 양키스 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미국리그 매니저는 알 로페즈(Al López)였으며, 스텡걸은 뉴욕 양키스의 매니저로서 1949년부터 1960년까지 팀을 이끌었다. 1960년대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데드볼 시대 이후 가장 낮은 공격 수준을 기록한 시기였다. 동시에 확장의 시대로, 16개 팀에서 24개 팀으로 늘어났으며 캐나다의 몬트리올 엑스포스까지 가입했다. 이 무렵 선수노조는 마빈 밀러를 고용하여 선수들의 권리 보호에 나섰고, 이는 1970년대 초 선수 급여와 자유계약의 변화를 초래했다. 인공잔디를 갖춘 다목적 경기장의 등장과 함께 속도와 수비 중심의 야구 전략이 대두되던 시대였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196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Early WynnYogi BerraLuis AparicioElston HowardCasey StengelSherm LollarBill PierceBob TurleyGus Trian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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