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1961년 뉴욕 양키스 : 팀 서명 공
1961년 뉴욕 양키스 선수단 22명이 서명한 야구공이다. 얍 베라(Yogi Berra), 토니 쿠벡(Tony Kubek), 빌 스코우론(Bill Skowron), 랠프 후크(Ralph Houk), 보비 리처드슨(Bobby Richardson), 랠프 테리(Ralph Terry), 밥 털리(Bob Turley) 등이 이름을 남겼다. 이 공은 2003년 양키스 프랜차이즈 100주년 기념 축제에서 1961년 선수단 재회 행사를 위해 만들어졌다. 1961년 양키스는 109승 53패로 아메리칸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월드시리즈에서 신시내티 레즈를 꺾고 세계 챔피언이 됐다. 당시 팀의 중심인물들이 42년 뒤 모여 자신들의 이름을 새긴 기념물이다. 1961년과 1963년 사이는 메이저리그 확장의 시대였다. 이 시기는 또한 선수노조가 마빈 밀러를 고용해 선수들의 권리를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시대로, 1970년대의 자유계약 혁명으로 이어졌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196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Yogi BerraBobby RichardsonRalph TerryBill SkowronTony KubekRalph HoukBob Tu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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