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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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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 Bauer Jr. : 1961년 월드시리즈 우승반지

1961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기념해 뉴욕 양키스가 만든 반지다. 팀의 외야수였던 행크 바우어(Hank Bauer)의 아들에게 준 것으로, 안쪽 밴드에 "Little Hank" 가 새겨져 있다. 1961년 양키스는 정규시즌을 109승 53패로 마쳤다. 로저 매리스(Roger Maris)가 홈런 61개, 미키 맨틀(Mickey Mantle)이 54개를 쳤다. 그해 월드시리즈에서도 우승하며 왕조의 한 대목을 더했다. 월드시리즈 우승팀이 선수들에게 반지를 주는 것은 1930년대부터 연례 전통으로 자리 잡았다. 1961년 우승팀 선수들은 이듬해 시즌 초반의 경기 전 행사에서 반지를 받았다. 초기의 반지는 형태가 단순했고, 이후로 점점 정교해졌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6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Hank BauerRoger MarisMickey Mantl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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