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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DiMaggio : 캔버스 프린트, John Tighe(John Tighe) 서명

테드 윌리엄스 박물관과 히터스 명예의전당에 걸려 있던 조 디마지오(Joe DiMaggio) 캔버스 프린트다. 화가 존 타이(John Tighe)가 서명했고, 아래쪽 명판에는 "To Ted" "From John Tighe"가 적혀 있다. 뒷면에도 타이가 박물관 앞으로 남긴 헌정 문구와 서명이 있다. 디마지오는 1936년 뉴욕 양키스에 입단해 13년의 메이저리그 경력을 모두 그 팀에서 보냈다. 1941년 5월 15일부터 7월 16일까지 5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통산 2,214안타에 361홈런, 타율 .325를 남겼고 1936년부터 1951년까지 아홉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뒀다. 1939년과 1941년, 1947년 아메리칸리그 MVP에 선정됐으며 1955년 베이스볼 명예의전당에 올랐다. 테드 윌리엄스 박물관과 히터스 명예의전당은 1994년 플로리다주 허난도에 문을 열어 2006년까지 그곳에서 운영됐고, 이후 트로피카나 필드 좌측 펜스 뒤로 자리를 옮겼다. 윌리 메이스(Willie Mays), 미키 맨틀(Mickey Mantle), 로저 매리스(Roger Maris) 등 타자들을 기리는 전시가 함께 놓였다. 디마지오의 헌액 전시함 중앙을 차지하고 있다가, 2019년 박물관이 문을 닫으면서 전시도 해체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
인물
Joe DiMaggioRoger MarisWillie MaysMickey MantleJohn Tigh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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