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1949년 월드시리즈 : Bill Gallo 리소그래프, 23명 서명
1949년 서브웨이 시리즈를 기념해 뉴욕 데일리 뉴스의 스포츠 만화가 빌 갤로(Bill Gallo)가 만든 석판 인쇄물에 선수 23명이 서명한 물건이다. 화면에는 명예의 전당에 오른 조 디마지오(Joe DiMaggio)와 피 위 리즈(Pee Wee Reese)가 그려져 있고, 등번호 49를 단 다저스 주자와 양키스 투수가 시리즈의 한 장면으로 함께 담겼다. 갤로는 시리즈에 나선 선수 전원의 이름과 다섯 경기의 최종 스코어까지 인쇄해 넣었다. 1949년 월드시리즈는 뉴욕 양키스와 브루클린 다저스의 맞대결로, 양키스가 다섯 경기에서 네 번을 이겨 우승했다. 전쟁이 끝난 뒤 야구장에는 관중이 몰려 세인트루이스 브라운스, 시카고 컵스, 신시내티 레즈를 뺀 거의 모든 구단이 관중 기록을 새로 썼고, 야간 경기는 1940년 81경기에서 1949년 384경기로 늘었다. 서명에는 필 리주토(Phil Rizzuto), 랠프 브랑카(Ralph Branca), 돈 뉴컴(Don Newcombe), 칼 어스킨(Carl Erskine), 듀크 스나이더(Duke Snider), 행크 바우어(Hank Bauer)의 이름이 들어 있다. 갤로는 1922년 12월 28일에 태어나 뉴욕 데일리 뉴스에서 스포츠 만화와 칼럼을 맡았다. 그는 2011년 5월 10일 세상을 떠났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4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Bill GalloJoe DiMaggioPee Wee ReesePhil RizzutoRalph BrancaDon NewcombeCarl ErskineDuke SniderHank Bau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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