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Thurman Munson : 1980년대 자선 기금 모금 동상상
1979년 8월 2일 비행기 추락으로 세상을 떠난 서먼 먼슨(Thurman Munson)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청동 메달이다. 먼슨의 미망인 다이앤(Diane)이 주최하는 자선 디너를 통해 지적장애인을 돕는 협회(AHRC)에 기금을 모으기 위해 수여되어 왔다. 메달 정면에는 먼슨의 초상이 좌우로 두 명의 선수 동상에 둘러싸여 주조되어 있다. 먼슨은 1970년 American League Rookie of the Year를 받으며 뉴욕 양키스에 데뷔한 포수였다. 1976년에는 팀의 주장으로 임명되면서 American League Most Valuable Player를 수상했고, 그 해부터 1978년까지 선수단을 이끌며 1977년과 1978년 월드시리즈 2회 우승을 달성했다. 세 시즌 연속 Gold Glove Award를 받으며 뛰어난 수비 능력을 선보였고, '양키스의 심장과 영혼'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이 상의 역대 수상자에는 제이슨 키드(Jason Kidd), 마리아노 리베라, 월트 프레이저, 무하마드 알리, 윌리 메이스, 조 토레(Joe Torre) 등이 포함되어 있다. 메달 뒷면에는 이전에 대형 명판에 부착되었던 흔적이 남아 있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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