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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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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뉴욕 양키스 : 팀 서명 공

1976년 아메리칸리그 챔피언 뉴욕 양키스 선수단 15명의 서명 야구공이다. 밥 레몬, 닥 엘리스, 미키 리버스, 샌디 알로마, 짐 메이슨, 크리스 챔블리스, 오스카 갬블, 딕 티드로, 그레이그 네틀스, 에드 피게로아, 엘리엇 매독스, 로이 화이트, 엘리 헨드릭스, 프레드 스탠리의 이름이 남았다. 그해 양키스는 97승 62패를 기록해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10.5경기 앞서고 아메리칸리그 동부를 차지했다. 챔피언십시리즈에서는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5경기에서 꺾었고, 5차전 9회 말 챔블리스의 끝내기 홈런이 12년 만의 아메리칸리그 페넌트를 확정했다. 서먼 먼슨(Thurman Munson)이 AL MVP를 받았고, 네틀스는 32홈런, 스파키 라일(Sparky Lyle)은 23세이브로 리그 세이브 1위에 올랐다. 월드시리즈에서는 신시내티 레즈에 4연패로 무너졌다. 1970년대 메이저리그의 정상은 소수의 팀이 나눠 가졌다. 1972년부터 1974년까지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1975년과 1976년은 신시내티 레즈였고, 그 뒤 1977년과 1978년을 양키스가 이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Sparky LyleThurman Mun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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