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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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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월드시리즈 우승 뉴욕 양키스 : 팀 서명 사진 (25명)

1978년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뉴욕 양키스를 담은 사진이다. 178부 한정으로 제작된 인화물 가운데 79번이며, 그 우승 선수단 25명이 파란색 마커로 서명했다. 요기 베라(Yogi Berra), 레지 잭슨(Reggie Jackson), 구스 고시지(Goose Gossage)의 이름이 들어 있고, 론 기드리(Ron Guidry), 윌리 랜돌프(Willie Randolph), 스파키 라일(Sparky Lyle), 그레이그 네틀스(Graig Nettles), 미키 리버스(Mickey Rivers)의 서명도 함께 남았다. 1978년 양키스는 월드시리즈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4승 2패로 꺾고 우승했다. 잭슨은 2점 홈런을 포함해 이 시리즈에서 타선의 중심에 섰다. 그해 양키스는 기드리, 고세지, 잭슨, 서먼 먼슨(Thurman Munson), 네틀스를 올스타로 냈고, 베라도 1978년 구단에 몸담고 있었다. 1960년대와 1970년대는 야구 사진이 기록물로서 무게를 얻은 시기였다. 1965년 오프셋 인쇄가 도입되며 컬러 지면을 밤새 찍어낼 수 있게 되자, 사진가들은 며칠 안에 뉴스스탠드와 우편함에 닿을 표지 한 장을 두고 경쟁했다. 1970년대에는 새로운 라이선스 제도를 활용한 상업화가 넓어져, 시리얼과 제과 상품에 야구 카드가 끼워지는 방식으로 야구 이미지가 유통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사진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Reggie JacksonYogi BerraGoose GossageRon GuidryWillie RandolphSparky LyleGraig NettlesMickey RiversThurman Mun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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