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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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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1981년 월드시리즈 : 심판 서명 공 2점

1974년과 1981년 월드시리즈 심판진이 서명한 야구공 두 점이다. 1974년 공에는 더그 하비(Doug Harvey), 톰 고먼, 빌 쿤켈, 돈 덴킨저, 앤디 올슨, 론 루치아노가, 1981년 공에는 하비와 함께 래리 바넷, 닉 콜로시, 테리 쿠니, 리치 가르시아, 딕 스텔로가 이름을 남겼다. 두 공 모두 하비 가족에게서 나왔다. 하비는 1962년부터 1992년까지 내셔널리그 심판으로 일했고, 월드시리즈 다섯 번의 심판진에 들었다. 1974년과 1981년은 그중 두 번이다. 1981년 심판진은 바넷과 쿠니, 가르시아가 아메리칸리그, 하비와 콜로시, 스텔로가 내셔널리그에서 나와 두 리그가 절반씩 채웠다. 덴킨저는 1974년 4차전에서 홈플레이트를 맡으며 바깥쪽 체스트 프로텍터를 쓴 마지막 심판이 됐다. 하비는 2010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Doug Harve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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