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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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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뉴욕 양키스 : 월드시리즈 우승 기념 서명 사진

2000년 월드 시리즈 우승이 확정된 직후 눈물을 보이는 조 토레(Joe Torre)를 담은 컬러 사진이다. 은색 펜으로 열세 명의 서명이 들어갔다. 제프 넬슨, 셰인 스펜서, 에드 야널, 라미로 멘도사, 클레이 벨린저, 루이스 폴로니아, 데니 네이글, 마이크 스탠턴, 토드 어도스, 랜디 초에이트, 대럴 아이너턴의 이름이 있다. 2000년 뉴욕 양키스는 뉴욕 메츠를 5경기에서 꺾고 26번째 월드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도시의 두 팀이 맞붙은 월드 시리즈는 1956년 이후 처음이어서 지하철 시리즈로 불렸다. 토레는 1996년부터 2007년까지 양키스 감독으로 있으며 네 번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넬슨은 1996년, 1998년, 1999년, 2000년의 우승을 모두 함께한 불펜 투수였고, 스펜서는 그해 7월 무릎을 다쳐 시즌을 일찍 마쳤다. 2000년 정규시즌에는 당시 기록인 홈런 5,693개가 나왔다. 그해 9월 메이저리그는 폭스와 6년 25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어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 월드 시리즈의 독점 중계권을 넘겼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사진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Joe Torr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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