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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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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뉴욕 양키스 : 월드시리즈 우승 기념 서명 사진

2000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확정한 뒤의 축하 장면을 담은 컬러 사진이다. 제프 넬슨, 루이스 소조, 셰인 스펜서, 에드 야넬, 라미로 멘도사, 클레이 벨린저, 루이스 폴로니아, 데니 니글, 마이크 스탠턴, 토드 어도스, 랜디 초에이트, 대럴 에이너슨 등 열두 명이 은색 펜으로 서명했다. 2000년 10월 26일 뉴욕 양키스는 뉴욕 메츠를 5경기 중 4승으로 꺾고 26번째 월드시리즈 우승을 달성했다. 5차전 9회 초에는 소조가 싱글을 때려 호르헤 포사다를 홈으로 불러들이며 결승타를 기록했다. 넬슨은 1996년과 1998년, 1999년에 이어 네 번째 우승을 함께했고, 소조 역시 이 시리즈를 포함해 양키스에서 네 개의 우승 반지를 얻었다. 스펜서는 그해 7월 무릎 부상으로 시즌을 접은 상태였고, 사흘 뒤인 10월 29일 뉴욕에서 우승을 기념하는 티커테이프 퍼레이드가 열렸다. 1956년 이후 처음으로 뉴욕의 두 팀이 맞붙은 이 대결은 '지하철 시리즈'로 불렸다. 같은 해 정규시즌에는 당시 기록인 홈런 5,693개가 나왔고, 9월 메이저리그는 폭스와 6년 25억 달러 계약을 맺어 월드시리즈 독점 중계권을 넘겼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사진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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