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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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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 2009년 월드시리즈 Game 6 서명 사진 (41명)

2009년 월드시리즈 6차전에서 마리아노 리베라(Mariano Rivera)가 마운드로 향하는 순간을 담은 컬러 사진이다. 파란색 샤피로 41명의 서명이 들어갔다. 론 블롬버그, 진 마이클, 샌디 알로마 시니어, 헥터 로페스, 마이크 파글리아룰로, 론 데이비스, 티노 마르티네스, 셰인 스펜서, 릭 세로니, 리 스미스, 마리아노 던컨, 지미 키, 제시 바필드, 앨 다우닝, 샘 맥다월, 바비 리처드슨, 제이 존스톤, 바비 섄츠, 마티 페레스, 로이 스몰리, 로이 화이트, 조 페피톤의 이름이 함께 적혀 있다. 6차전은 2009년 11월 4일에 열렸다. 뉴욕 양키스는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7-3으로 꺾고 시리즈를 4승 2패로 끝냈다. 리베라는 8회에 등판해 세이브를 기록했다. 이 우승은 양키스의 27번째 월드시리즈 제패로, 야구 역사상 가장 많은 횟수다. 데릭 지터, 앤디 페티트, 호르헤 포사다, 리베라로 이뤄진 코어 포가 모두 우승 명단에 있었고, 시리즈 MVP는 마쓰이 히데키였다. 사진에 이름을 남긴 이들은 여러 세대에 걸쳐 같은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이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사진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Mariano River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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