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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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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 서명 사진 (38명)

마운드 위의 마리아노 리베라(Mariano Rivera)를 담은 사진이다. 여기에 뉴욕 양키스를 거쳐 간 선수 38명이 은색 펜으로 서명했다. 엑토르 로페스, 론 블롬버그, 프리츠 피터슨, 존 웨틀랜드, 존 몬테푸스코, 로이 스몰리, 지미 키, 앨 다우닝, 마이크 스탠튼, 샌디 알로마 시니어, 마티 페레스, 에드 피게로아, 로이 화이트, 바비 섄츠, 론 데이비스, 릭 세론, 스텀프 메릴의 이름이 들어 있다. 리베라는 양키스에서 샌드맨이라는 별명으로 불렸고, 그가 마운드로 향할 때 구장에는 메탈리카의 〈Enter Sandman〉이 울렸다. 사진에 붙은 "Exit Sandman"이라는 제목은 그 장면을 뒤집어 놓은 것이다. 서명자 가운데 로페스와 블롬버그 역시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야구 중계는 1951년에 처음 컬러로 이뤄졌고, 1960년대 중반에는 모든 경기가 컬러로 방송됐다. 같은 시기 구단 이전이 이어지며 리그의 지리적 범위는 서부와 남부까지 넓어졌다. 한 장의 인화지에 여러 세대의 이름을 모으는 방식은 그렇게 축적된 팀의 시간을 다루는 수집 관행이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사진
특징
서명
인물
Mariano River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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