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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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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no Rivera : 2004년 통산 300번째 세이브 Game-Used 서명 클리트

2004년 5월 28일 마리아노 리베라(Mariano Rivera)가 통산 300번째 세이브를 올린 경기에서 신은 Game-Used 나이키 오른발 서명 클리트다. 그날 뉴욕 양키스는 탬파베이 데블레이스를 7-5로 눌렀고, 리베라는 9회에 올라 안타 하나만 내주고 삼진 하나를 곁들여 무실점으로 경기를 닫았다. 시즌 17번째이자 통산 300번째 세이브였고, 메이저리그에서 300세이브에 도달한 열일곱 번째 투수가 됐다. 그는 1999년과 2001년에 이어 이 시즌에도 리그 세이브 부문 1위에 올랐다. 리베라는 1995년 양키스에 입단해 19시즌을 한 팀에서 보냈고, 1997년부터 17시즌 동안 마무리를 맡았다. 같은 해 손에 익힌 커팅 패스트볼 하나로 통산 652세이브를 쌓았으며, 15시즌 연속 25세이브 이상을 기록하고 은퇴할 때 평균자책점 2.21, WHIP 1.00을 남겼다. 포스트시즌 96경기에서는 평균자책점 0.70에 42세이브를 올려 1996년과 1998년부터 2000년, 2009년까지 다섯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에 함께했고 1999년 월드시리즈 MVP로 뽑혔다. 2000년대 초반 메이저리그는 선수의 신발 색을 팀 색에 맞추도록 규정했고, 이 규정은 2018년까지 유지됐다. 리베라는 2013년 유니폼을 벗었고, 2019년 명예의 전당에 만장일치로 선출된 뒤 같은 해 대통령 자유 메달을 받았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신발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Mariano River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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