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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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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월드시리즈 : 뉴욕 양키스 우승 트로피

1996년 월드 시리즈 우승을 기념해 만든 커미셔너 트로피다. 베이스 부분의 금색 야구공과 꼭대기의 왕관, 그리고 금색 밴드로 이루어져 있다. 전면에는 양키스와 브레이브스의 공식 프레스 핀이 나란히 부착되어 있고, 베이스를 둘러싼 28개의 금색 깃발에는 메이저리그 각 팀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양키스는 이 시리즈에서 0-2로 뒤진 상태에서 연속으로 4경기를 벌였다. 3차전을 이기고 4차전을 거쳐 5차전은 존 스몰츠(John Smoltz)를 상대로 1-0으로 승리했다. 6차전은 그렉 매덕스(Greg Maddux)를 3-2로 꺾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는 조 토레(Joe Torre) 감독이 이끈 양키스가 계기를 잡은 순간이었다. ALCS 1차전에서 양키스는 디렉 지터(Derek Jeter)의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제프리 마일러 사건으로 알려진 역사적 순간이었다. 1996년 우승은 양키스에게 18시즌 만의 월드 시리즈 제패였다. 이후 양키스는 5시즌에 4번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거두며 1990년대 후반을 지배했다. 커미셔너 트로피는 1967년부터 월드 시리즈 우승팀에 수여되어 온 상으로, 미국 프로 스포츠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기념물 중 하나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Derek JeterJohn SmoltzGreg MadduxJoe Torr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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