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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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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1999년 월드시리즈 :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팀 서명 공 2점

1992년과 1999년 월드시리즈에 나선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선수단이 서명한 야구공 두 점이다. 1992년 공에는 바비 콕스(Bobby Cox), 존 스몰츠(John Smoltz), 톰 글래빈(Tom Glavine), 테리 펜들턴(Terry Pendleton)을 비롯해 27명이, 1999년 공에는 콕스와 스몰츠, 그레그 매덕스(Greg Maddux), 오티스 닉슨(Otis Nixon), 안드레스 갈라라가(Andres Galarraga)를 비롯해 30명이 이름을 남겼다. 1992년 브레이브스는 월드시리즈에 올라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6경기 만에 패했다. 7년 뒤 다시 오른 1999년 무대에서는 뉴욕 양키스에 4경기 스윕으로 물러났다. 두 서명에 모두 이름이 들어간 인물은 콕스와 스몰츠다. 1999년은 롤링스가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용 공을 따로 만든 마지막 해였다. 롤링스는 1977년부터 메이저리그 공식 볼 공급사를 맡아왔다. 1990년대는 홈런이 경기를 지배하기 시작한 시기였다. 공이 예전보다 활발하게 반응한다는 '주스된 야구공' 이론이 199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이어졌고, 타자에게 유리한 새 구장과 선수들의 웨이트 트레이닝 확산이 함께 거론됐다. 같은 시기 야구에 미치는 돈의 영향력도 계속 커졌으며, 1994년 파업으로 월드시리즈는 1904년 이후 처음으로 취소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John SmoltzGreg MadduxTom GlavineBobby CoxTerry PendletonOtis NixonAndres Galarrag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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