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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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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Glavine : 2007년 통산 298승 기념 서명 공

톰 글래빈(Tom Glavine)이 통산 298승을 거둔 2007년 7월 14일 경기에서 쓰인 Game-Used 야구공이다. 글래빈이 직접 서명했다. 그날 셰이 스타디움에서 뉴욕 메츠는 신시내티 레즈를 2-1로 눌렀다. 300승까지 두 경기를 남긴 승리였고, 300번째 승리는 그해 8월 5일 리글리 필드에서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나왔다. 글래빈은 1984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2라운드로 지명돼 1987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서클 체인지업을 앞세운 제어형 좌완으로 1991년부터 3년 연속 20승을 올렸고, 1991년과 1998년 Cy Young Award를 받았다. 그렉 매덕스(Greg Maddux), 존 스몰츠(John Smoltz)와 함께 1990년대 애틀랜타 마운드를 떠받쳤으며, 1995년에는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고 World Series MVP에 선정됐다. 2000년대 메이저리그는 홈런이 지배한 시대였고, 수익과 관중이 함께 늘어난 호황기였다. 글래빈은 2003년부터 2007년까지 메츠에서 뛴 뒤 2008년 마운드를 떠났고, 통산 305승 2,607탈삼진 평균자책점 3.54를 남겼다. 2014년 첫 투표에서 91.9%의 득표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John SmoltzGreg MadduxTom Glavin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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