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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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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uel Cabrera : 2005년 시즌 Game-Used 배트

미겔 카브레라(Miguel Cabrera)가 2005년 시즌에 쓴 Game-Used 배트다. 체리 마감 배럴에 바느질 자국과 잉크 옮김이 있는 크고 작은 볼마크 6개 정도가 남아 있고, 손잡이 위쪽에는 소량의 송진이 발라져 있다. 배럴에는 등번호 24번과 이름이 은색으로 새겨졌다. 플로리다 말린스 시절, 카브레라는 2004년과 2005년 놀랍도록 일정한 성적을 거뒀다. 두 해 모두 홈런 33개를 쏟아냈고, 2004년 타점 112개, 2005년 타점 116개를 기록했으며 타율은 각각 .294에서 .323으로 높아졌다. 데뷔 첫 해인 2003년 월드시리즈 우승 후, 그는 2007년 12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 트레이드됐다. 2012년 타율 .330, 홈런 44개, 타점 139개로 45년 만의 타격 3관왕을 달성한 후 2012년과 2013년 연이어 American League MVP를 받았다. 통산 3,174안타, 511홈런, 1,881타점을 남겼으며, 511홈런은 베네수엘라 출신 선수 최다 기록이다. 2000년대는 MLB 역사에서 '스테로이드 시대'로 불린다. 2000년 시즌에는 당시 기록인 5,693개의 홈런이 나왔고, 리그는 2003년부터 성능 강화 약물 검사를 시범 시행한 후 2004년 전면 검사를 실시했다. 2007년 12월 미첼 보고서는 89명의 선수가 약물을 사용했다고 주장했고, 이 시기는 야구 역사에서 가장 논란 많은 시대로 기록됐다. 카브레라는 2023년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쳤으며,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베네수엘라 대표팀 타격 코치를 맡았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Miguel Cabrer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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