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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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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uel Cabrera : 2012년 통산 299·300번째 홈런 Game-Used 서명 공

2012년 7월 22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시카고 화이트소스의 경기에서 쓰인 Game-Used 공식 메이저리그 야구공이다. 미겔 카브레라(Miguel Cabrera)의 서명과 함께 "300th HR GAME"이라는 기재가 남아 있다. 그날 카브레라는 1회말과 3회말에 화이트소스 선발 필립 험버(Philip Humber)를 상대로 통산 299번째와 300번째 홈런을 연달아 때렸다. 경기는 타이거스의 6-4 승리로 끝났다. 험버는 같은 시즌 4월 21일 퍼펙트게임을 기록한 투수였다. 카브레라는 2003년 6월 플로리다 말린스에서 데뷔해 그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했고, 2007년 12월 타이거스로 트레이드됐다. 300호 홈런을 친 2012년에는 타율 .330, 홈런 44개, 타점 139개로 45년 만의 타격 3관왕에 오르며 American League MVP를 받았다. 2010년대 메이저리그는 애널리틱스가 경기 운영을 파고들고, 동시에 공인구가 논쟁의 대상이 된 시기였다. 홈런이 급증하자 리그는 제조 공정을 검토하는 위원회를 세웠고, 2018년 6월 제조사 롤링스를 3억 9,500만 달러에 인수한 뒤 2019년 12월 낮아진 솔기가 홈런 증가의 주요 원인이었다고 발표했다. 카브레라는 베네수엘라 선수 최다인 통산 511홈런과 3,174안타, 1,881타점을 남기고 2023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으며,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베네수엘라 타격 코치를 맡았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Miguel CabreraPhilip Humb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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