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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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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uel Cabrera : 2014년 4월 4일 통산 2,000안타 기념 Game-Used 서명 공

미겔 카브레라(Miguel Cabrera)가 통산 2,000번째 안타를 기록한 2014년 4월 4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 경기에서 쓰인 Game-Used 서명 야구공이다. 8회말 타이거스가 8-2로 앞선 상황에서 그는 오리올스 투수 라이언 웹(Ryan Webb)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쳤다. 그 경기 네 번째 안타이자 통산 2,000번째 안타였고 그해 첫 홈런이었으며, 경기는 타이거스의 10-4 승리로 끝났다. 카브레라는 2003년 6월 플로리다 말린스에서 데뷔해 그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했고, 2007년 12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 트레이드됐다. 2012년에는 타율 .330, 홈런 44개, 타점 139개로 45년 만에 타율·홈런·타점 3개 부문 1위에 올랐고, 2012년과 2013년 American League MVP를 연달아 받았다. 2,000안타에 도달한 2014년 시즌에는 타율 .313을 기록했다. 2010년대 메이저리그는 구단마다 데이터 분석 부서를 두는 시대로 들어섰고, 후반에는 홈런 급증과 함께 공 자체를 둘러싼 논쟁이 불붙었다. 2018년 6월 리그는 공 제조사 롤링스를 3억 9,500만 달러에 인수했고, 2019년 12월 낮아진 솔기가 홈런 증가의 주요 원인이었다고 발표했다. 카브레라는 2023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으며, 통산 3,174안타와 511홈런, 1,881타점을 남겼고 511홈런은 베네수엘라 선수 최다 기록이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Miguel CabreraRyan Webb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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