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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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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uel Cabrera : 2016년 Game-Used 서명 배트

미겔 카브레라(Miguel Cabrera)가 2016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시절 쓴 Game-Used 서명 배트다. 그는 배럴에 자신의 등번호와 2012년 Triple Crown, 2012·2013년 American League MVP를 금색으로 함께 적어 넣었다. 베네수엘라 출신으로 2003년 6월 플로리다 말린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그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맛봤고, 2007년 12월 디트로이트로 트레이드됐다. 2012년에는 타율 .330, 홈런 44개, 타점 139개로 45년 만의 Triple Crown을 달성하며 American League MVP에 올랐고, 이듬해 MVP를 다시 받아 2년 연속 수상자가 됐다. 205안타로 처음 200안타 시즌을 넘긴 것도 2012년이었다. 그가 타격 전성기를 보낸 2010년대는 분석이 메이저리그를 장악한 시기였다. 2015년까지 모든 구장에 카메라 추적 시스템이 들어서면서 Statcast는 경기 중 일어나는 거의 모든 것을 측정했고, 팀들은 그 데이터로 수비 시프트를 늘렸으며 타자들은 발사각을 다듬기 시작했다. 카브레라는 통산 타율 .307에 안타 3,174개, 홈런 511개, 타점 1,881개를 남기고 2023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으며,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베네수엘라 대표팀 타격 코치를 맡았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Miguel Cabrer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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