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조회 1

Miguel Cabrera : 2009년 시즌 Game-Used 배트

미겔 카브레라(Miguel Cabrera)가 2009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시절 쓴 Game-Used 배트다. 2003년 6월 플로리다 말린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카브레라는 같은 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맛봤다. 2007년 12월 디트로이트로 트레이드된 이후 그는 타이거스의 중핵이 되었다. 2009년 정규시즌 그는 타율 .324, 홈런 34개, 타점 103개를 기록했다. 2년 뒤인 2012년에는 타율 .330, 홈런 44개, 타점 139개로 45년 만의 Triple Crown을 달성하며 American League MVP에 올랐고, 이듬해 MVP를 다시 받아 2년 연속 수상자가 됐다. 2000년대는 메이저리그의 스테로이드 시대였다. 2002년부터 약물 사용이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2004년 이전에는 성능 강화 약물에 대한 처벌이 없었다. 2007년 12월 발표된 미첼 보고서는 89명의 메이저리그 선수가 스테로이드나 성능 강화 약물을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카브레라는 통산 타율 .307에 안타 3,174개, 홈런 511개를 남기고 2023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200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Miguel Cabrer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