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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o Kempes : 1978년 FIFA 월드컵 Game-Used 가방

마리오 켐페스(Mario Alberto Kempes)가 1978년 FIFA 월드컵 결승 라운드에서 쓴 아디다스 선수용 가방이다. 켐페스는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105경기 85골을 넣은 뒤 발렌시아로 이적해 184경기 116골을 기록했고, 라리가 득점왕에 두 차례 올랐다. 국가대표로는 43경기에서 20골을 넣었으며, 다부진 체형으로 최전방과 2선을 오가며 골을 몰아쳐 엘 토로, 엘 마타도르로 불렸다. 1978년 월드컵은 아르헨티나에서 열렸고, 켐페스는 대회 통산 6골을 기록해 Golden Boot를 받았다. 결승에서만 두 골을 넣었으며, 그 경기에서 아르헨티나는 네덜란드를 꺾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같은 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인 Golden Ball도 함께 받아, 1962년의 가린샤(Garrincha), 1982년의 파올로 로시(Paolo Rossi)와 더불어 한 대회에서 우승과 두 개인상을 모두 거머쥔 세 선수 중 한 명이 됐다. 그해 그는 South American Footballer of the Year와 Onze d'Or European Footballer of the Year도 받았다. 1970년부터 아디다스는 월드컵 공식 장비 공급사로 활약했다. 켐페스는 2004년 FIFA 100주년을 맞아 선정한 Top 125 Greatest Living Footballers에 이름을 올렸고, 은퇴 후 ESPN 해설자로 일하고 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장신구·소지품
시대
1950년대
인물
Paolo RossiMario Alberto KempesGarrinch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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