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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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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ón Barreto : 1974년 FIFA 월드컵 결승전 Match-Worn 심판 저지

라몬 바레토(Ramón Barreto)가 1974년 7월 7일 뮌헨에서 치러진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선심으로 착용한 BUTKA 레퍼리 셔츠다. 바레토는 우루과이 출신 심판으로, FIFA 월드컵 역사에서 두 연속 결승전에 임명된 유일한 심판이다. 1974년 뮌헨 결승에서는 웨스트독일과 네덜란드의 경기를 보조했으며, 4년 뒤인 197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결승에서도 다시 선심으로 나섰다. 월드컵 심판으로서 활약한 그는 1975년 코파 아메리카와 1976년 올림픽 경기도 담당했다. 1977년에는 잉글랜드가 남미 투어 중 아르헨티나와 벌인 경기에서 트레버 체리(Trevor Cherry)를 퇴장시킨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1974년 월드컵은 서독과 네덜란드 사이의 경기로 결정되었으며, 주심 잭 테일러(Jack Taylor)의 지휘 아래 진행됐다. 이 대회는 1960년대 후반과 1970년대 초반 축구 유니폼 디자인이 팬들에게 높이 평가받던 시기였으며, 당대 레퍼리는 선수들과 구분되는 제복을 입고 경기를 관장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3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Trevor CherryJack Taylo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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