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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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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Jennings : 아르세날 공식 블레이저

패트 제닝스(Pat Jennings)가 입은 아르세날 공식 블레이저다. 제닝스는 1964년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해 13년간 472경기를 출전하며 FA컵(1967), 리그컵(1971, 1973), UEFA컵(1972)을 우승했다. 1972-73 시즌 FWA Footballer of the Year를 받았고, 1975-76 시즌 PFA Players' Player of the Year를 수상한 첫 골키퍼였다. 1977년 32세의 나이에 아르세날로 이적해 8년간 327경기를 뛰었다. 제닝스는 골키퍼이면서도 1967 FA 자선방패전에서 직접 득점한 유일한 선수다. 1984-85 시즌 아르세날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보낸 후 1985년 은퇴했다. 스포츠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널리 인정되며, 1976년 MBE, 1987년 OBE를 받았다. 20세기 후반 축구 의류는 더욱 가벼워지고 합성 섬유로 제작됐으며, 1970년대부터 클럽들은 강한 개성을 담은 유니폼을 만들기 시작했다. 1976년 영국 축구에서 처음 스폰서 로고가 붙은 셔츠가 나타났고, 곧 거의 모든 주요 클럽이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정장으로서의 블레이저는 클럽 공식 행사와 원정 경기 이동 시 착용되는 공식 유니폼의 일부였다. 제닝스는 아르세날 역사에 남은 몇 안 되는 외국 골키퍼 중 한 명으로, 영국 축구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선수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Pat Jenning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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