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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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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Jennings : 1980년 유럽컵위너스컵 결승 Game-Worn 트레이닝복

패트 제닝스(Pat Jennings)가 1980년 5월 14일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 컵위너스컵 결승에 착용한 아르센날 Game-Used 트레이닝복이다. 제닝스는 1964년 토트넘에 입단해 13년간 472경기를 뛰며 FA컵(1967), 리그컵(1971, 1973), UEFA컵(1972)을 우승했다. 1977년 아르센날로 이적한 뒤 8년간 327경기 출전했고, 1985년 은퇴할 때까지 영국 축구사 최고의 골키퍼로 인정받았다. 1972-73시즌 FWA Footballer of the Year를 받았고, 1975-76에는 골키퍼로서 처음 PFA Players' Player of the Year에 선정됐다. 그 경기는 연장전 끝에 0-0으로 끝났고, 발렌시아가 페널티 킥에서 5-4로 우승했다. 제닝스는 아르센날 골키퍼로서 도움을 다했고, 그가 입단한 후 아르센날은 1978년, 1979년, 1980년 FA컵 결승 3경기에서 이 파란색과 노란색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연이어 입었다.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까지 축구복은 급속도로 진화했다. 1980년대에는 움브로, 롯토, 켈메 같은 제조업체들이 보다 정교한 디자인의 키트를 선보이기 시작했고, 부츠는 다양한 포지션에 맞게 전문화되었다. 제닝스가 은퇴한 1985년 이후 선수 개인의 이름이 셔츠에 인쇄되는 것이 일반화되기 시작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Pat Jenning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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