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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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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go Simeone : 1992-93년 세비야 Match-Worn 저지

디에고 시메오네(Diego Pablo Simeone González)가 1992-93 라리가 시즌에 세비야에서 착용한 8번 Match-Worn 셔츠다. 시메오네는 1987년 벨레즈 사르스필드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미드필더로서 피사, 세비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인테르 밀란, 라치오, 레이싱 클럽을 거쳤다. 클럽 무대에서 1996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00년 라치오에서 국내 더블을 차지했고, 1998년 인테르 밀란에서 UEFA컵을 들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에서는 100경기 이상을 뛰며 1994년, 1998년, 200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1991년과 1993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 1992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 1993년 아르테미오 프란키컵 우승, 1996년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했다. 지도자로 전향한 뒤 2006년 에스투디안테스를 맡아 그해 12월 보카 주니어스를 2-1로 꺾고 23년 만의 리그 우승을 안겼다. 2011년 12월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을 맡아 라리가 2회, 코파 델 레이, UEFA 유로파리그 2회, UEFA 슈퍼컵 2회 우승과 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2회를 기록하며 팀을 리그의 경쟁자로 변모시켰다. 1992-93 라리가 시즌은 선수들의 키트 디자인이 극도로 화려해지던 시대였다. 1990년대 초 영국에서 시작된 헐렁한 유니폼 스타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었고, 스폰서 로고와 번호 표기가 복잡해졌으며, 팬들이 입을 수 있는 레플리카 키트가 상품화되면서 클럽의 주요 수익원이 되던 시기였다. 그해 세비야는 38경기를 치르며 7위에 올랐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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