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Juninho Paulista : 1994년 상파울루 Match-Worn 저지
1994년 상파울루 시즌 Game-Used 저지다. 주니뉴 파울리스타(Juninho Paulista)는 1995년 브라질 대표팀에 처음 선발된 뒤 2002년 FIFA 월드컵 우승,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동메달, 1997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을 거머쥐었다. 1995년부터 2003년까지 국가대표 49경기를 뛰었고, 공격형 미드필더로서의 정밀한 프리킥과 플레이메이킹 능력으로 1996-97시즌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1990년대 상파울루는 페널티 스포츠 회사가 후원하는 시기였다. 브라질 클럽들의 유니폼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기업 스폰서십으로 세계화한 스포츠 산업의 확대 속에서 스폰서 로고를 부착하기 시작했고, 팬들을 위한 레플리카 저지 판매는 클럽에 상당한 수익을 창출했다. 이 물건은 이러한 시대 변화 속에서 상파울루가 브라질 국내 무대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의 경기복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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