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실착·실사용
조회 3

Eric Lindros, John LeClair : Game-Used 서명 스틱 2점

에릭 린드로스와 존 르클레어가 각각 서명한 게임 유즈 하키 스틱이다. 린드로스는 블레이드에, 르클레어는 로어 샤프트에 검은 매직으로 사인했다. 린드로스는 1991년 NHL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된 뒤 1992년 6월 필라델피아 플라이어스로 트레이드되면서 1992-93 시즌부터 NHL 커리어를 시작했다. 센터 포지션의 빅 포워드로 경기당 1점 이상을 꾸준히 올렸고, 1994-95 시즌에는 Hart Memorial Trophy와 Lester B. Pearson Award를 동시에 받았다. 1995년부터 1997년까지는 플라이어스의 '디 레전 오브 둠' 포워드 라인에서 센터를 맡아 르클레어, 미카엘 렌베리와 함께 리그를 주도했다. 통산 760경기에서 872점(372골 493어시스트)을 기록했으며, 2002년 겨울 올림픽 금메달을 포함해 대표팀에서도 1990년과 1991년 월드 주니어 선수권 금메달을 얻었다. 르클레어는 1990-91 시즌부터 몬트리올 캐나디언스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1991년 필라델피아로 트레이드된 뒤 1992-93 시즌부터 플라이어스의 일원이 되어 린드로스와 함께 '디 레전 오브 둠'의 윙어로 활약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까지, 알루미늄 샤프트에 교체 가능한 목재 블레이드를 끼우는 스틱 설계가 프로 하키의 표준이었다. 전통적인 나무 스틱은 정상 사용 중 자주 부러지고 수명이 짧아 비용이 많이 들었지만, 1990년대 중반까지 복합 재료 샤프트는 엄격한 기능 요구사항과 비용 때문에 널리 받아들여지지 못했다. 1998년 나가노 올림픽 무렵 탄소 섬유 스틱이 등장하면서 이 시대는 막을 내렸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