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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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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Lindros : 2001-03년 뉴욕 레인저스 Game-Used 스틱

에릭 린드로스(Eric Lindros)가 뉴욕 레인저스 시절 쓴 Game-Used 바우어 트라이플렉스 하키 스틱이다. 블레이드와 손잡이에는 원래의 흰 테이프가 남아 있고, 샤프트에는 생산 번호가 찍혀 있다. 하단 샤프트의 마모와 흠집, 블레이드 상단 모서리의 큰 칩으로 실제 경기 사용 흔적이 뚜렷하다. 린드로스는 1991년 NHL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됐고, 1992년 6월 퀘벡 노디크에서 필라델피아 플라이어스로 트레이드되면서 1992-93 시즌부터 NHL 커리어를 시작했다. 센터 포지션의 빅 포워드로 경기당 1점 이상을 꾸준히 올렸고, 1994-95 시즌에는 Hart Memorial Trophy와 Lester B. Pearson Award를 함께 받았다. 1995년부터 1997년까지는 플라이어스의 '디 레전 오브 둠' 포워드 라인에서 센터를 맡았다. 2001년 레인저스로 옮긴 뒤 192경기에서 158포인트를 올렸다. 몸을 앞세우는 하드 노즈 스타일은 빈번한 부상과 뇌진탕으로 이어졌고, 2005-06 시즌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 2006-07 시즌 댈러스 스타스를 거쳐 선수 생활을 마쳤다. 2000년대 초 NHL 선수들은 이스턴 시너지 같은 복합 소재 스틱으로 옮겨가고 있었다. 알루미늄과 목재에서 탄소섬유와 유리섬유로 바뀌는 과도기였다. 이스턴이 1992년 처음 원피스 탄소섬유 복합 스틱을 개발한 이후 복합 설계는 목재 스틱보다 더 가볍고 일관된 물리적 특성으로 제조될 수 있게 됐다. 린드로스는 2016년 Hockey Hall of Fame에 입선됐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Eric Lindro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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