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사〉 외 2점 : 1921-22년 영화 음악 악보 3점
1921년 메트로 픽처스가 제작한 무성영화 〈묵시록의 4기사〉의 악보를 비롯한 영화 악보 세 점이다. 1922년작 〈피와 모래〉의 악보와 〈In Old Manila〉 악보가 함께 묶였다. 〈묵시록의 4기사〉는 렉스 잉그램(Rex Ingram)이 감독하고 루돌프 발렌티노(Rudolph Valentino)와 앨리스 테리(Alice Terry)가 주연했으며, 조지프 스위카드(Josef Swickard), 앨런 헤일(Alan Hale), 장 허숄트(Jean Hersholt), 월레스 비어리(Wallace Beery)가 함께 출연했다. 잉그램은 준 매티스(June Mathis)와 네 편을 함께 만들었고 이 작품이 그중 하나였다. 발렌티노는 이듬해 파라마운트가 만든 〈피와 모래〉에서 다시 주연을 맡았다. 무성영화 상영에는 반주가 따라붙었고, 1920년대에 이르러 극장들은 큐 시트와 편집 악보, 원곡 악보를 배급받아 반주를 직접 짤 수 있게 됐다. 1920년대 중반 미국 극장 약 1만 5,000곳 가운데 1만 곳을 조사한 결과, 응답한 극장의 절반이 극장 오르간을, 4분의 1이 피아노만을, 나머지 4분의 1이 두 명 이상의 오케스트라를 썼다. 1920년대 후반에는 130종이 넘는 포토플레이 앨범 시리즈가 미국에서 유통됐다. 포토플레이 음악의 마지막 시기는 1927년부터 1930년까지로, 발성영화가 자리를 잡으면서 막을 내렸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서명·문서
- 시대
- 1920년대
- 인물
- Rudolph ValentinoJean HersholtWallace BeeryAlan HaleRex IngramAlice TerryJosef SwickardJune Mathis
- 작품
- 묵시록의 4기사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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