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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의 네 기사 : 1926년 재개봉판 로비카드

1921년 무성 서사 전쟁 영화 〈묵시록의 4기사〉의 1926년 재개봉판 로비카드다. 원작은 메트로 픽처스가 제작했고, 재개봉판은 메트로-골드윈이 배급했다. 렉스 잉그램(Rex Ingram)이 연출했고 루돌프 발렌티노(Rudolph Valentino)가 훌리오 데스노예르 역을 맡아 이 작품으로 단숨에 스타가 됐다. 극 중 탱고 장면이 널리 알려지면서 탱고 열풍과 가우초 바지 같은 패션 유행이 뒤따랐다. 1920년대 미국에서 영화 제작·배급·상영은 주요 산업으로 올라섰고, 1,000~2,000명을 수용하는 대형 픽처 팰리스가 오케스트라 반주를 붙여 영화를 걸었다. 로비카드는 포토젤라틴 인쇄로 만들어져 컬러였고, 영화와 스틸 사진이 대부분 흑백이던 시절에 줄거리뿐 아니라 작품의 분위기까지 전하는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다. 스튜디오 홍보 부서가, 뒤에는 국가 스크린 서비스가 이를 배급했으며 극장 관리자들이 관객을 불러 모으는 도구로 썼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20년대
인물
Rudolph ValentinoRex Ingram
작품
묵시록의 4기사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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