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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y On Behind 외 1점 : 1975-1983년 영국·레바논 1시트 2점

1975년 영국 코미디 〈Carry On Behind〉의 영국 1시트다. 제럴드 토머스(Gerald Thomas)가 연출한 캐리 온 시리즈 27번째 작품으로, 리버사이드 캐러밴 사이트로 휴가를 떠난 사람들의 연애 소동과 고고학 발굴 소동을 이중 의미와 성인 유머로 엮은 영국 뮤직홀 전통의 희극이다. 시리즈 각본을 오래 맡아온 탤벗 로스웰(Talbot Rothwell)이 빠지고 데이브 프리먼(Dave Freeman)이 처음 각본을 쓴 편이며, 시드 제임스(Sid James)가 출연하지 않은 자리에는 윈저 데이비스(Windsor Davies)와 엘케 좀머(Elke Sommer)가 새로 합류했다. 좀머는 러시아인 교수 안나 브루슈카 역을 맡았고, 버나드 브레슬로(Bernard Bresslaw)에게는 이 편이 마지막 캐리 온 출연이 됐다. 포스터 도안은 빅 페어(Vic Fair)가 맡고 아르날도 푸추(Arnaldo Putzu)가 일러스트를 그렸는데,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에서는 사진보다 일러스트가 훨씬 일반적이었다. 묶음에는 1983년 영화 〈대역전〉의 레바논 1시트가 함께 들어 있다. 1시트는 배급국마다 따로 인쇄됐고, 그래서 같은 영화도 나라에 따라 다른 도안으로 극장에 걸렸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70년대
인물
Sid JamesElke SommerArnaldo PutzuGerald ThomasTalbot RothwellDave FreemanWindsor DaviesBernard BresslawVic Fair
작품
Carry On Behin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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