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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Bother to Knock 외 : 1950-60년대 1시트 3점

1965년 세븐 아츠가 미국에 배급한 코미디 〈Why Bother to Knock〉의 1시트다. 1961년 영국에서 먼저 개봉한 시릴 프랭클(Cyril Frankel) 감독 작품으로, 미국에서는 제목을 바꿔 걸었다. 리처드 토드(Richard Todd), 니콜 모레이(Nicole Maurey), 엘케 좀머(Elke Sommer), 준 소번(June Thorburn), 릭 바탈리아(Rik Battaglia), 주디스 앤더슨(Judith Anderson)이 출연했다. 좀머는 이 포스터가 나온 1965년에 〈The Art of Love〉에도 출연했다. 1955년 유니버설의 〈The Looters〉와 1957년 컬럼비아의 〈The Burglar〉 1시트가 함께 묶였다. 미국에서는 1940년부터 1984년까지 국립영화서비스가 대부분의 영화 포스터를 인쇄해 극장에 배급했고, 상영이 끝나 돌아온 포스터는 비용을 아끼려 재활용해 다시 내보냈다. 1980년대 이전 극장 포스터의 도안은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기대는 것이 훨씬 일반적이었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Richard ToddJudith AndersonCyril FrankelNicole MaureyElke SommerJune ThorburnRik Battaglia
작품
Why Bother to Knock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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