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zoon: Shame of the Jungle : 1975년 프랑스 그랑드판 2점
1975년 성인용 애니메이션 〈Tarzoon: Shame of the Jungle〉의 프랑스 그랑드판 포스터로, 1987년 〈The Big Bang〉 그랑드판과 두 점이 함께 묶였다. 두 편 모두 피샤(Picha)가 만든 작품이며, 1975년작은 보리스 슐진저(Boris Szulzinger)와 공동 연출했다. 피샤는 1960년부터 내셔널 램푼과 뉴욕 타임스 등에 만화를 기고하면서 이 필명을 썼고, 이후 성인용 애니메이션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프랑스판 나레이션은 베르나르 데랑(Bernard Dhéran)이 맡았고, 조르주 아미넬(Georges Aminel)도 목소리로 참여했다. 영어판에는 빌 머레이(Bill Murray)와 존 벨루시(John Belushi)가 성우로 나섰다. 함께 묶인 〈The Big Bang〉은 20세기 폭스가 1987년 프랑스에 공개한 성인용 애니메이션이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흔했고, 그랑드판은 프랑스 극장 정면에 내걸던 대형 판형이었다.
- 분야
- 영화애니메이션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70년대
- 인물
- John BelushiBill MurrayPichaBoris SzulzingerGeorges Aminel
- 작품
- Tarzoon: Shame of the JungleThe Big Ban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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